제17회 전기사랑 비대면 마라톤대회
 
작성일 : 19-04-29 15:41
(제16회 전기사랑마라톤 대회) 전기공사공제조합‧‧‧이정배 실장·김상권 차장
 글쓴이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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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마라톤이 있는 곳에 우리가 있다!” 경영기획실 ‘마라톤 콤비’
제16회 전기사랑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전기공사공제조합 경영기획실 이정배 실장(오른쪽)과 김상권 차장이 마라톤 코스를 완주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“마라톤과 우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.”
이번 전기사랑 마라톤대회에서 하프 코스를 달린 전기공사공제조합 경영기획실의 이정배 실장과 김상권 차장은 ‘진정 즐길 줄 아는 챔피언’의 면모를 보였다.
“이번 대회에서는 기록에 연연하지 않고 봄 풍경을 감상하며 마라톤 그 자체를 즐겼습니다.”
기록을 세우기보다는 즐기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임했음에도 김 차장은 1시간 27분에 하프 코스를, 이 실장은 46분여 만에 10km 코스를 완주했다. 김 차장은 지난해를 포함해 하프 코스에서 두 번 3위에 오른 경험이 있다.
이 실장과 김 차장은 한 부서에 근무하면서 마라톤이라는 공통된 취미로 사이가 더욱 돈독해졌다.
1회 전기사랑 마라톤대회부터 올해 16번째 대회를 열기까지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참가했다는 두 사람은 자타공인 ‘마라톤 마니아’다. 이 실장과 김 차장은 조합 마라톤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실장은 동호회 회장도 역임한 바 있다.

두 사람은 국내외 마라톤대회를 두루 섭렵하며 2011년 도쿄 국제 마라톤대회에도 함께 참가할 만큼 마라톤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. 이 실장과 김 차장은 앞으로도 마라톤대회에 참가할 의지를 보였다.
“매일 새벽 7~8㎞씩 달리는 게 일상이 되다 보니 마라톤이 어느새 친숙해져 있었습니다.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해 건강도 챙기고 마라톤대회에도 참가할 생각입니다.”
작성 : 2019년 04월 15일(월) 06:23
게시 : 2019년 04월 16일(화) 08:14